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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다변화용 HMR 수산식품 5건 기술이전 경상국립대 RCIDS, 수출다변화용 HMR 수산식품 5건 기술이전• 해양수산부 지원 수출경쟁력 강화사업의 선순환 기술생태계 구축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 수산식품산업화 기술지원센터(RCIDS, 센터장 김진수 교수)는 11월 24일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에서 공동 연구기관·참여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수산부 수산식품산업 기술개발사업의 기술이전 협약식을 개최했다.RCIDS 이정석 부센터장은 “이번 기술이전은 일본으로 편중된 국내 수산식품 수출시장을 중국, 북미, 동남아로 범위를 넓혀 대외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도록 수출환경을 조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라고 설명하였다. 이번에 참여기업으로 이전한 기술은 모두 5건이다. ▲김진수 교수(경상국립대)의 ‘국내산 알굴을 활용한 굴 소스 식품 제조기술’ ▲조승목 교수(부경대)의 ‘기호도 및 식감이 향상된 김스낵 제조기술’ ▲최재석 교수(신라대)의 ‘가정간편식 전복 버터구이 제조기술’ ▲이상훈 책임연구원(한국식품연구원)의 ‘상온유통 바지락국 밀키트 제조기술’ ▲손재학 교수(신라대)의 ‘전복 및 굴 융합 소스 제조기술’이다.   김진수 센터장은 “이번에 이전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기업체가 이미 상품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수출 목표 국가에 진출하도록 연구기관·참여기업과 공동으로 다양하게 노력하고 있다.”라면서 “그 일환으로 11월초 부산국제수산엑스포에 개발제품을 전시하여 국내외 바이어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라고 언급하였다.한편, 경상국립대 RCIDS는 해양수산부 및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2020년부터‘대일 검사강화 조치 대응 수출시장 다변화 수산식품 개발’ 과제를 주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굴 그랑탕 제조기술’ 등 모두 7건을 기술이전하여 올해 9월까지 6억여 원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 사진 설명: 경상국립대학교 수산식품산업화 기술지원센터는 11월 24일 해양과학대학에서 공동 연구기관·참여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수산부 수산식품산업 기술개발사업의 기술이전 협약식을 개최했다.⊙ 내용 문의: 수산식품산업화 기술지원센터 055-772-9281 VIEW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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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생명과학대학-쉘파 스페이스 상호협력 협정 체결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쉘파 스페이스 상호협력 협정 체결• 지역 농산업 발전 및 글로벌 네트워크 사업 공동 추진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 농업생명과학대학(학장 김철환)과 쉘파스페이스(대표 윤좌문)은 11월 23일 오전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장실에서 상호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이날 협정 체결식에는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김철환 학장, 허호진 연구부학장, 함복숙 행정실장, 심상인 교수, 나채인 교수, 쉘파스페이스 윤좌문 대표, 문종혁 이사 등 7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양 기관장 인사말씀, 홍보영상 상영 및 기관 소개, 협약 내용 안내, 협약 체결,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지역 농산업 전문가 역량강화 교육, 네트워크 활성화 및 현장 문제점 해결, 농산업 벤처 현장실습 교육 활성화, 글로벌 네트워크 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기술개발 협력 및 맞춤형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과 쉘파스페이스는 이번 협정으로 기술개발과 산학 공동연구에 관한 정보교류, 시설·자원 등 공동 활용, 스마트팜 관련 기업의 현장 애로기술 개발 협력 및 자문, 기업수요에 맞춘 농산업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과 관련한 기초를 다지기로 하였다. 또한 글로벌 네트워크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농산업 인력 육성 및 해외 육성사업 수행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확인하였다. 쉘파스페이스는 농업용 보조광원과 ‘AgTech’ 토털관리 솔루션, 컨테이너 스마트팜을 활용하는 혁신기업이다. 2020년 식물에 필요한 전 파장대를 공급할 수 있는 새로운 광원 장치, 쉘파 라이트를 개발하여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하였다. 2016년 설립하여 신기술 인증, 혁신제품을 지정받아 조달청 나라장터 혁신몰에 등재, 환경 지속가능 분야의 신기업 국가대표에 선정되기도 했다.2020년 농림식품 신기술(NET)을 인증받아 제1회 지식재산 스타트업 경진대회 장려상을 수상하고, 도전K-스타트업 2020 특별상을 수상, 혁신제품 공공성 평가 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2021년에는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환경·지속 가능 분야에 선정되었다.⊙ 사진 설명: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과 쉘파스페이스는 11월 23일 오전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장실에서 상호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 내용 문의: 농업생명과학대학 행정실 055-772-1810 VIEW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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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고등교육 정책포럼 국가거점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 제2차 고등교육 정책포럼 개최• 거총협-국회 교육위 공동 주최, ‘국가균형발전과 고등교육의 방향’ 주제• “경쟁서 벗어나 공유와 협력 통한 공유 성장형 대학연합체제 구축해야”국가거점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회장 송석언 제주대 총장)와 국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조해진)는 11월 22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2021년 제2차 고등교육 정책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거점국립대총장협의회와 국회 교육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충남대(총장 이진숙)가 주관했으며, 대면과 비대면(https://www.youtube.com/watch?v=jyHLyUhI3io) 혼합 방식으로 진행됐다.‘국가균형발전과 고등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에서는 ‘수도권 쏠림 현상이 부르는 국가적 위기(마강래 중앙대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교수)’와 ‘국립대학 대전환의 방향과 중점과제(반상진 전북대 교육학과 교수)’라는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거점국립대총장협의회 송석언 회장은 개회사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국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대학 구조 전반의 개혁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국립대학이 당면한 위기를 직시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대학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고등교육 방향에 대해 공론화하고 실제 정책에 반영될 유의미한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축사에서 “대학들은 강점 분야를 중심으로 한 특성화, 지역사회와의 연계‧협력을 통한 역할 강화, 대학 간 공유와 협력을 통한 혁신 등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라며 “교육환경의 도전적 변화에 대응하고 대학의 미래와 우리나라 고등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고등교육정책포럼이 개최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국회 교육위원회 조해진 위원장은 “고등교육정책포럼을 통해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고등교육이 논의되는 장이 마련되었다.”라며 “지방대학 살리기가 국가의 중점 정책 목표가 되어야 하며, 지역거점대학을 중심으로 대학 간 자원을 공유하는 공유협력체제로 전환해 지방대학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라고 말했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충남대 이진숙 총장은 “국가거점국립대학은 고등교육의 핵심으로서 교육 혁신뿐만 아니라 당면한 대학의 위기를 타개하고, 교육의 공공성을 높이면서 지역균형발전과 산업 혁신, 국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며 “이번 포럼은 고등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은 물론,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국가거점국립대학, 대한민국 교육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는 동시에, 다양한 변화를 요구받는 시대적 환경 속에서 미래 교육의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마강래 교수는 ‘수도권 쏠림 현상이 부르는 국가적 위기’ 주제 발표에서 “2010년 이후 산업구조 변화의 속도가 매우 빠른 상황에서 첨단기업들의 수도권 쏠림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역의 위기는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라며 “비수도권 지역은 인구 감소가 가속화되고 있는 반면, 수도권은 인구 쏠림 현상으로 인한 집값 상승, 출산율 하락 등의 사회문제가 커지고 있다.”라고 말했다.마강래 교수는 이어 “비수도권 지역도 수도권에 필적할 만한 강력한 도시권을 가져야 한다는 문제 인식에 따라 충청권, 대구·경북권, 광주·전남권, 부산·울산·경남권 등 초광역 메가시티를 통한 산업 생태계 구축과 일자리 창출, 대학과 일자리 연계 등을 구상하고 실현시켜 나가고 있다.”라며 “이들 비수도권 지역에 위치한 거점국립대학교는 산업구조의 변화와 수도권 인구 집중이라는 현실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반상진 교수는 ‘국립대학 대전환의 방향과 중점과제’ 주제 발표에서 “국내 대학은 고등교육 체계의 기초체력 붕괴, 지방 소재 대학의 공동화 현상 심화, 대학 재정 위기, 코로나19 이후 교육비 부담 증가, 지역 간 대학의 교육 및 연구 격차, 대학의 공신력 약화 등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라며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의 교육부 예산은 정권을 가리지 않고 감소하고 있으며, 정권에 따라 단기 사업 및 정책에 영향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반상진 교수는 이어 “대학의 위기 상황 타파를 위해서는 대학 간 경쟁보다는 국립대학 간 공유와 협력체계로 대전환이 필요하다.”라며 “‘공유성장형 대학연합체제’를 통해 국립대는 대학원 수준의 연구중심 연합체제와 학부 수준의 권역별 연합체계 구축이 필요하며, 대학-지자체-산업체가 지역혁신체제(RIS) 역량을 이끌어 나가는 대학체제의 대전환을 이뤄나가야 할 것”이라고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홍원화 경북대 총장, 김동원 전북대 총장, 김수갑 충북대 총장, 윤영덕 의원, 신익현 교육부 고등교육정책관, 이종승 동아일보 부국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종합토론과 질의 응답을 펼쳤다.한편, 국가거점국립대학총장협의회는 지난 8월 26일 ‘대한민국 고등교육의 도전과 미래’라는 주제로 2021년 제1회 고등교육 정책포럼을 개최해 ‘대학, 벼랑에 서다: 성공의 위기 건너기(송호근 포항공대 석좌교수)’, ‘국가거점국립대의 생존전략: 인구학적 관점(조영태 서울대 교수)’ 주제 발표를 통해 대학의 위기를 진단하고 생존 전략을 논의했다.[보도자료: 제2차 고등교육 정책포럼 주관 대학(충남대) 제공]⊙ 사진 설명: 국가거점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와 국회 교육위원회는 11월 22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2021년 제2차 고등교육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내용 문의: 총장실 055-772-0021 VIEW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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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대학 개교 10주년 경상국립대학교 약학대학 개교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졸업생 237명 국민 보건과 건강을 책임지는 약사로 활동 • 11월 19일(금), 21일(일) 기념행사, 학술 심포지엄 등 열어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 약학대학(학장 윤현옥)이 개교 10년을 맞이했다. 경상국립대학교 약학대학은 2011년 3월 개교했다. 그해 9월 약학연구소를 개소하여 교육과 연구의 균형추를 맞추었으며 이에 힘입어 2012년 3월에는 석사과정을, 2013년 3월에는 박사과정을 개설했다. 당초 칠암캠퍼스에 둥지를 틀었다가 2012년 8월 가좌캠퍼스 BNIT R&D센터로 옮겼다.교수들의 연구와 학생들의 현장실습 등을 위한 산학협력이 중요해졌다. 개교 첫해인 2011년 제주테크노파크, 경상남도약사회와 산학협약을 체결한 약학대학은 2012년 (재)산청한방약초연구소, 2013년 조아제약, 경남환경독성본부, (재)약학정보원 등과 협약을 체결하면서 지역사회의 대표적 약학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약학대학은 첫 입학생이 3학년이던 2013년 12월 제1회 예비약사 선서식을 개최하였고 같은 시기에 제43회 대한약학회 영남지부 학술대회를 유치함으로써 위상과 명성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가기 시작했다. 2014년 4년제 편제가 완성됐다.드디어 첫 졸업생이 배출되던 2015년 3월 제1기 졸업생은 전국 15개 신설 약학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약사국가시험 합격자를 배출했다(29명). 이 기록은 2016년에도 이어졌고 2019년까지 계속 졸업생 전원 약사국가시험 합격이라는 전통을 이어갔다. 2021년 현재 경상국립대학교 약학대학은 모두 24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 졸업생들은 경남지역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보건 의료 분야에서 국민의 보건과 건강을 책임지는 파수꾼으로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교수는 13명, 재학생은 136명이다. 경상국립대학교 약학대학은 개교 10주년을 맞이하여 11월 19일 오전 10시 약학대학이 위치한 가좌캠퍼스 BNIT R&D센터 2층 대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약학대학 교수, 재학생, 졸업생, 10주년 발전에 도움 주신 내빈이 참석한다. 특히 공재양 경상국립대학교 초대 약학대학장을 비롯해 경상국립대학교 신용민 교학 부총장,  경성대학교 강재선 약학대학장, 인제대학교 조관형 약학대학장, 최종석 경상남도약사회장, 김성효 진주시약사회장이 참석해 약학대학의 10년을 축하할 예정이다. 손동환 한국약학교육협의회 이사장, 김대업 대한약사회 회장, 윤철호 경상국립대학교병원장, 김민선 순천대학교 약학대학장, 이재원 부산대학교 약학대학장은 동영상으로 축사를 보내왔다. 기념식은 윤현옥 약학대학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내빈 축사, 약학대학 10년 동영상 상영, 약학대학 소개, 감사패 전달, 장학금 전달식, 학술 심포지엄 등이 예정되어 있다. 학술 심포지엄은 ‘차세대 제약 기술을 향한 도전’이라는 주제로 2부에 걸쳐 진행된다. 1부는 경상국립대 이규리 교수와 이화여자대학교 이혁진 교수가 ‘유전자 치료제의 개발’에 대해 발표하고, 2부에서는 경상국립대 김동연 교수와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권성영 교수가 ‘분자영상을 이용한 테라노스틱스 기술 개발’에 대해 발표한다.약학대학은 11월 21일에는 ‘GNUP 약대인 한마당’을 마련하여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어우러져 1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학과 발전을 기원하는 다양한 행사를 연다. 약학대학 동창회장의 축사, 재학생 동아리 소개, 재학생과 졸업생의 진로 세미나가 준비되어 있다.윤현옥 약학대학장은 “이번 경상국립대학교 약학대학 개교 10주년 기념행사를 계기로 동문, 유관기관 전문가의 참여가 확대되어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할 수 있는 운영 체계를 갖추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보건의료계를 선도하는 약학대학이 될 것을 다짐한다.”라고 말했다. ⊙ 사진 설명: 경상국립대학교 약학대학은 설립 1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행사, 심포지엄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약학대학 수업 이미지 사진)⊙ 내용 문의: 약학대학 행정실 055-772-2406 VIEW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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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 경상국립대, ‘제24회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 개최• 대학원생을 위한 학문축제의 한마당• 11월 18일(목) 오후 2시 GNU컨벤션센터 대강당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 대학원(원장 박기훈)은 11월 18일 오후 2시 가좌캠퍼스 GNU컨벤션센터 대강당에서 ‘제24회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은 대학원생의 연구의식을 고취하고 우수한 연구성과를 격려하며, 연구중심대학으로 성장하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하여 경상국립대가 2010년 전국 대학 최초로 시작한 학문축제로서, 해마다 봄·가을에 우수한 연구성과를 창출한 대학원생을 시상해 왔다. 이날 행사는 식전 행사(사물놀이), 개식, 환영사, 축사, 우수논문 시상(최우수상, 우수상, 개척자상), 대학원생 혁신소그룹 프로그램 융복합연구 성과 우수팀 발표, 수상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우수한 논문을 발표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대학원생은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한지원, 융합의과학과 석박사통합과정 수료 황진석, 에너지공학과 박사과정 정민지, 응용생명과학부 박사과정 수료 위성동 씨 등 4명이다. 또한 경영정보학과 박사과정 유경열, 교육학과 박사과정 수료 주하진, 약학과 박사과정 아마타아리주, 수의생명공학과 박사과정 황두현, 해양시스템공학과 박사과정 수료 장유리, 반도체공학과 석사과정 황정하, 화학과 박사과정 박주현, 바이오의료빅데이터학과 박사과정 박하림, 화학과 박사과정 김예림, 해양식품공학과 석사과정 수료 김지윤 씨 등 10명은 우수상을 받는다. 개척자상은 경영학과 김권수 씨 등 74명이 수상한다.경상국립대는 국가거점국립대학으로서 글로벌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하고, 지역혁신과 국가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젊은 개척연구자들의 연구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 등 폭넓고 다양한 제도적 뒷받침을 해나갈 계획이다.권순기 총장은 축사에서 “대학원생 여러분은 국내 최고의 교수진, 최신 장비의 실험실습실 등 최고의 면학여건을 마음껏 활용하면서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걸어가고, 남들이 묻지 않은 질문을 던져주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하고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 행사가 학문의 길로 묵묵히 걸어가는 대학원생 여러분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고, 미로를 헤매는 듯한 어려움을 겪는 여러분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신선한 자극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 사진 설명: ⊙ 내용 문의: 대학원 행정실 055-772-0086 VIEW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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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MORE 2021년 11월 1회 차 GNU뉴스(21. 11. 22. ~ 12. 10.)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정부가 국내에서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지 652일, 백신접종을 시작한 지 249일이 되는 11월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시행을 발표했습니다. 코로나 상황을 더욱 안전하게 관리하면서 일상을 조금씩 복원해 가자는 의민데요, 일상 회복의 시작이 코로나와의 싸움에서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는 점을 분명하게 인식할 땝니다.주요 기사- 코로나 19 속 대학 축제, 변화 모습은?- 2022학년도, 통합대학 첫 학생대표는?- [개척서림] 철학과 정동욱 교수 서재서경방송 방영 기간 및 편성 시간- 방영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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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MORE 박기훈 교수, 대상한림식품과학상 경상국립대 박기훈 교수, 대상한림식품과학상 수상• 최근 10년 이내 세계적 연구업적 이룩한 1명 선정·시상•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고함유된 ‘파바톤 콩잎’ 개발• 새싹보리의 활성지표물질 ‘폴리코사놀’의 최적 생육시기 규명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 농업생명과학대학 환경생명화학과 박기훈 교수(대학원장)가 제7회 대상한림식품과학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1월 23일 오후 4시 30분 경기도 분당에 있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에서 열렸다.이 상은 식품과학 분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대상주식회사와 한림원이 2015년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매년 세계적인 연구업적을 이룩한 식품과학자를 선정, 포상하고 있다. 식품과학 분야 대한민국 과학기술자로서 최근 10년 이내(2012.1.1 이후) 연구업적을 대상으로 1명을 선정, 상패와 상금 3000만 원을 시상한다.박기훈 교수는 식물체에서 고부가 기능성 식품소재 발굴, 활성대사체 동정 및 생물학적 용도개발을 위한 연구를 수행해 왔다. NON-GMO 방법으로 활성대사체의 함량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대사체농업 (Metabolite Farming) 기술을 최초로 제안하고, 기능성식품 소재 분야에서 관련 기술을 선도적으로 보급하고 있다. 아울러 식물체에서 효소저해제 기반 활성대사체를 발굴하고 저해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분야에서 세계 수준의 기술을 확보하였다. 박기훈 교수는 2017년 콩잎에 대사체농업 기술을 적용하여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고함유된 파바톤 콩잎 개발에 성공하하여 연구결과를 미국 식품화학회지에 게재했다.이 연구는 차세대바이오그린사업 및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지원의 장기과제를 수행하며 얻은 성과로, 2017년 국가연구개발우수성과 100선 및 2017년 농림축산식품과학기술 대상에 선정되었다. 파바톤 콩잎 개발 기술은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등 국내외 8종의 특허를 등록하여 원천 생물소재임을 입증하였다. 개발한 기술은 선급금 1억 원 이상의 기술이전 3건을 성공하여 현재 실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박기훈 교수는 새싹보리의 활성지표물질인 ‘폴리코사놀’의 최적 생육시기를 규명하여 우리나라 새싹보리 시장이 15억 원에서 500억 원 수준으로 성장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 관련 논문은 미국 식품화학회지에 게재하였다.박기훈 교수는 식물체에서 확보한 활성대사체를 식의약적 용도로 개발하기 위해 많은 생명과학 분야 연구자들과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서울대 약대 교수와 분자표적 항암제인 TSHAC를 공동개발(Hepatogoly)하여 간경화 및 간암 치료제 용도로 발전시키고 있다. 현재 한국연구재단 바이오의료기술사업화 사업(28억/3년)의 지원으로 식물공장에서 고부가 기능성 식품소재 생산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박기훈 교수는 농촌진흥청 전문위원 및 겸임연구위원, 경남농업기술원 전문위원, 한국연구재단 및 농림기술평가원 기획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활성대사체 연구로 200여 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하고 효소저해제 개발 분야의 권위자로 활동하고 있다. 여러 학회 활동으로 우리나라 천연물화학 분야 활성화에 기여하고, 특히 응용생명화학회 회장으로서 2018년도 국제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아시아천연물학회 기획 및 설립에도 기여했다.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장 및 대학원장으로 대학경영에 참여하여 대학원 교육 혁신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박기훈 교수는 수상 소감으로 “열심히 연구하고 실험한 결과가 자그마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경상국립대의 연구·실험·실습 환경 덕분에 가능했다.”라면서 “하지만 아직은 연구한 바에 비하면 너무 영광스러운 상이어서 부끄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이 연구를 이어갈 후학들이 쑥쑥 클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 사진 설명: 박기훈 교수⊙ 내용 문의: 박기훈 교수 055-772-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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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MORE 개척명예장 및 장기근속상 수여식 2021년 개척명예장 및 장기근속상 수여식 개최• 대학 발전에 헌신한 외부인사 및 교직원 시상• 11월 25일(목) 오전 10시 30분 칠암캠퍼스 본관 2층 대강당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는 11월 25일 오전 10시 30분 칠암캠퍼스 본관 2층 대강당에서 ‘2021년 개척명예장 및 장기근속상 수여식’을 개최한다.이날 행사에는 총장, 학무위원, 총동문회장, 대학 직능단체 대표, 수상자와 가족 등 9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개식, 국민의례, 기념사, 축사, 개척명예장 수여, 개척명예장 수상 소감, 장기근속상 수여,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한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조치)을 엄격하게 준수하여 진행한다. 개척명예장은 대내·외적으로 경상국립대 발전에 뛰어난 공적을 세운 인사를 포상함으로써 대학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유도하기 위해 시상하는 것이다.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개척명예장 수상자는 모두 89명이다. 올해 개척명예장은 김법환치과 김법환 원장, CMF 및 글로벌케어 김성은 아이티지부장, 건국대학교 서정향 교수, 경상국립대 산악회 안재홍 고문, ㈜장생도라지 이영춘 회장 등 5명이 수상한다. 김법환(62) 원장은 경상국립대·경상국립대병원·의과대학에 발전기금을 지속적으로 기부함으로써 대학발전에 공헌하고 있으며,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금·장학금·무료진료 및 시술 등의 지원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본보기가 되어 추천되었다. 진주시 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김성은(53) 지부장은 경상국립대 의과대학 출신으로서, 2013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아이티 라고나브섬에서 의료봉사 활동 및 지역개발사업에 매진하여 긴급 구호, 저소득층 청소년 교육지원, 기초생계 지원, 보건·의료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는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다른 사람의 모범이 되어 추천되었다. 연세의료원 가정의학과 전공의를 역임했다.서정향(58) 교수는 경상국립대 수의학과 출신으로서, 농축산식품분야 HACCP 매뉴얼을 최초로 제작(2005)했으며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및 연구부총장직을 수행하며 정부재정지원사업 1000억 원 이상을 수주하는 등 경상국립대 동문으로서 대학의 위상을 드높이고 수의학 발전에 기여하여 추천되었다. 안재홍(62) 고문은 경상국립대 낙농학과 출신으로서, 경상국립대 개교 70주년 7대륙 원정 기획 및 원정대 단장을 맡아 2018년 5월 17일 에베레스트 등정에 성공하는 등 경상국립대 개척정신을 드높이고 전국적인 명성의 대학 산악부로 자리매김하도록 공을 세웠으며, 재학생 등반에 참여하여 산악부 대원 지도에도 힘써 추천되었다. 이영춘(62) 회장은 경상국립대 경영석사로서 특허작물인 장생도라지를 경상국립대와 재배 및 연구(특허 39건)하여 약리효능의 다양한 고기능성 제품을 생산, 수출하여 부가가치를 극대화하였고 진주상공회의소 회장, 경남 이노비즈협회 회장 등 지역사회의 공동발전을 위한 공익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특히 경남진주혁신도시(LH) 지키기 범시민 운동본부 대표로서 지역인재 의무채용을 촉구하는 등 청년 일자리 확충에 기여하여 추천되었다. 대통령국민경제자문위원으로도 활동했다.장기근속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장기간 근무하며 창의적인 업무 도출 및 대학 발전에 헌신한 직원들의 공로를 인정하여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시상하는 것이다. 올해 장기근속상은 40년 근속상 5명, 30년 근속상 35명, 20년 근속상 36명, 10년 근속상 49명 등 모두 125명이 수상한다. 이 가운데 교원은 81명이고 직원은 44명이다. 40년, 30년 근속상은 전원 수상하고 20년, 10년 근속상은 옛 경상대, 경남과기대 교직원 각 1명이 대표로 수상한다. 40년 근속상을 받는 교원은 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 강수택 교수, 경제학과 박종수 교수,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 정기수 교수, 생명과학대학 동물소재공학과 송영민 교수 등 4명이다. 직원은 총무과 박혜원 씨 1명이다. ⊙ 사진 설명: 사진은 11월 25일 오후 1시경 전자우편으로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내용 문의: 총무과 055-772-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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