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가좌캠퍼스 GYEONGSANG NATIONAL UNIVERSITY
칠암캠퍼스 GYEONGSANG NATIONAL UNIVERSITY
통영캠퍼스 GYEONGSANG NATIONAL UNIVERSITY
창원산학캠퍼스 GYEONGSANG NATIONAL UNIVERSITY
내동캠퍼스 GYEONGSANG NATIONAL UNIVERSITY

GNUNOTICE

기관 더보기
학사 더보기
장학 더보기
학술행사 더보기
채용 더보기

GNU소식

링크플러스 사업단, ‘진치령 이야기 안내판’ 설치 링크플러스 사업단, ‘진치령 이야기 안내판’ 설치• ‘진치령 터널길 활성화’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후속 사업으로 진행• 지역문제 해결 위한 학생 도전의식 고취 및 지역사회 소통·화합 계기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이하 링크플러스사업단) 육성사업단(단장 강상수)은 11월 27일 오후 진치령 터널 입구에서 ‘진치령 이야기 안내판 제막식’을 열었다. 링크플러스 사업단 지역혁신부(RCC)에 따르면, 이 행사는 ‘진치령 터널길 활성화,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상한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하고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런 행사를 통해 새롭게 조성한 진치령 터널길을 많은 사람이 경험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이날 행사는 경상국립대 링크플러스사업단, KT&G 상상univ 경남운영사무국, 진주시, 진주대학생연합봉사단 위더스가 함께했다. 진치령 터널 이야기 안내판은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 방면 1개, 주약동 방면 1개, 작은 안내판 2개 등 모두 4개가 설치됐다. 안내판에는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학살과 관련한 이야기와 자전거길 조성 등에 관한 이야기가 간단하게 소개돼 있다. 경상국립대 링크플러스사업단은 7월부터 9월까지 ‘진치령 터널길 활성화,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여 선정된 아이디어를 시상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아이디어는 라벤더 꽃길, 캐릭터 벤치, 안전벨, 그라운드 아트 등이다. 우수상은 자전거 대여소, 산책로 리디자인, 공공전시회 등이 받았다. 장려상은 위치안내, 조명, 파크렛(조명벤치, 산책로 펜스), 홍가시나무길, 지압길 등이다.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받은 경상국립대와 경상국립대 링크플러스사업단, KT&G, 진주시 등은 진치령 터널길 메인 안내판 설치 2개, 사업소개 작은 안내판 설치 2개, 진치령 터널길 사업 안내판 제막식 진행, 철제 바람개비 구간 조성, 산책로 쉼터 구간 리모델링, 황금사철(꽃길) 구간 조성, 진치령 터널길 활성화 사업 학생 프로그램 진행, 진치령 터널길 환경정비, 대학생 아이디어 구현사업 및 활성화 사업 감수 등 기관별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경상국립대 링크플러스사업단 지역혁신부장(RCC) 양한술 교수(축산생명학과)는 “공모전과 제막식 행사를 통하여 LINC+사업 프로그램의 신뢰성 증대 및 확산 기반 구축, 대학과 지역의 각 주체가 공동 운영·수행하여 지역 활성화에 기여,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학생들의 도전의식 고취, 창의적인 아이디어 개발을 통한 학생 역량 강화 등의 효과가 있었다.”라고 밝혔다.  ⊙ 사진 설명: 경상국립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은 11월 27일 오후 진치령 터널 입구에서 ‘진치령 이야기 안내판 제막식’을 열었다. ⊙ 내용 문의: 경상국립대 링크플러스사업단 055-772-2486 VIEW MORE

GNU소식

간호시뮬레이션교육센터 개소 경상국립대학교 간호대학, 간호시뮬레이션교육센터 개소• 보건복지부의 간호대학 실습교육지원사업 지원 받아• 임상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실습 가능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 간호대학(학장 은영)은 12월 3일 오전 10시 ‘간호시뮬레이션센터(센터장 유미 교수) 개소식 및 시뮬레이션 교육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간호대학은 2015년 간호대학 와이즈(WISE) 실습교육센터를 개관한 이후, 2021년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간호대학 실습교육지원사업’ 표준형 수행기관에 선정되어 6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간호시뮬레이션교육센터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GENIUS’로 이름 붙인 시뮬레이션센터가 새롭게 탄생하게 됐다. 간호시뮬레이션센터장인 유미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해 교육의 장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특히 병원에서 임상실습을 병행해야 하는 간호대학 학생에게는 임상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실제적인 실습을 통해 술기술을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국가 재난 상황에서, 의료현장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간호인력을 양성하여 배출하기 위해서는 재난간호와 관련한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온택트 교육환경에서는 가상 공간을 활용한 교육방법과 시뮬레이션 교육이 매우 각광받고 있다. 간호대학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맞춰 재난간호와 관련한 외상센터와 감염관리센터를 새로 구축하고, 마네킨을 활용한 고충실도 시뮬레이터와 VR시뮬레이션 실습실을 구축하여 시의적절하게 교육 콘텐츠와 방법을 구현할 수 있게 했다.이날 행사에는 권순기 총장, 윤철호 경상국립대학교병원장, 박옥엽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간호부장을 비롯해 경상국립대 간호대학 교수, 학생, 진주보건대와 거창대 간호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 행사는 전미양 학과장의 사회로 인사말, 축사, 개소식 테이프 커팅, 사진 촬영, GENIUS 센터 투어 및 시뮬레이터 구동 시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오후 1시부터는 교원 시뮬레이션 역량강화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간호대학 유미 교수의 사회로 ‘간호교육 시뮬레이션: 시뮬레이션 교육의 개념·필요성·종류’(유미 시뮬레이션센터장), ‘시뮬레이션 기반 교육 운영의 원칙: 커리큘럼 구성 및 시나리오 개발 평가방법 및 도구’(김영주 성신여대 간호학과) 등으로 진행됐다.이어 강샘이 교수의 사회로 ‘디 브리핑 개념과 방법, 모델’(서민정 경상국립대 간호대학), ‘간호시뮬레이션 교육 경험’(민해영 경상국립대 간호대학), ‘생애주기별 재난간호시뮬레이션 소개’(전미양 경상국립대 간호대학), ‘센터 사업 안내’(유미 시뮬레이션센터장) 등의 순으로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됐다. ⊙ 사진 설명: ⊙ 내용 문의: 간호대학 행정실 055-772-8206  VIEW MORE

GNU소식

(주)동물의사 박효철 대표, 발전기금 1000만 원 출연 (주)동물의사 박효철 대표, 발전기금 1000만 원 출연• “경상국립대 출범과 더불어 수의과대학의 발전을 기대한다”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는 (주)동물의사 박효철 대표가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을 출연했다고 밝혔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11월 30일 오전 11시 가좌캠퍼스 본관 3층 접견실에서 마련됐다. 행사에는 권순기 총장을 비롯해 대학본부 보직자와 박효철 대표, 고필옥 수의과대학 학장, 이영락 부산수의사회 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엄수하는 가운데 기부자 소개, 출연증서 전달, 기부증서 전달, 인사 및 감사 말씀, 기념촬영의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박효철 대표는 1993년 경상국립대 수의학과를 졸업한 뒤 국내 최대의 동물병원 프랜차이즈 인 ㈜쿨펫을 설립하였으며 현재는 IT 플랫폼 기반 반려동물 바이오 전문업체 (주)동물의사 대표를 맡고 있다. (주)동물의사는 반려동물 코로나 백신과 PCR 진단키트를 개발하고 빅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하는 업체이다. 박효철 대표는 대한수의사회 미래신사업추진단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효철 대표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반려동물 관련 산업 분야에서 현재까지 없던 분야를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동물과 사람이 함께 사랑하며,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싶다.”라는 뜻을 밝혔다. 또한 “모교가 경상국립대로 출범한 것을 축하드리며, 동문이자 수의사로서 모교의 발전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권순기 총장은 “박효철 대표를 비롯해 수의과대학의 많은 동문이 경상국립대 발전과 우리나라 수의학 발전을 위해 기금을 출연해 주셔서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출연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대학의 발전을 위해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고필옥 수의과대학장은 “큰마음을 베풀어 주신 박효철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수의과대학의 졸업생들이 학교의 위상을 높이고 사회에 이바지하는 재원이 될 수 있도록 후학 양성에 힘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사진 설명: (주)동물의사 박효철 대표가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을 권순기 총장에게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내용 문의: 대외협력과 055-772-0263 VIEW MORE

GNU소식

2022 희망 트리 경상국립대학교 ‘2022 희망 트리’ 밝힌다• 통합대학 출범에 기여한 대학 구성원·경남도민께 감사• 12월 1일(수) 오후 5시 가좌캠퍼스 정문 로터리에서 점등식2021년 경상국립대학교 출범을 기념하고 2022년을 희망차게 맞이하기 위한 ‘2022 희망 트리’가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와 칠암캠퍼스에 설치된다.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는 2021년 경상국립대 출범을 위해 수고한 대학 구성원들과 적극적으로 응원해 준 경남도민들에게 감사드리기 위해 가좌, 칠암캠퍼스에 ‘2022 희망 트리’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경상국립대 대외협력처에 따르면 ‘2022 희망 트리’는 진주시 가좌캠퍼스 정문 로터리와 칠암캠퍼스 본관 앞 로터리에 2개 만들어 대학 구성원은 물론 시민 누구든지 함께하도록 했다.가좌캠퍼스에는 높이 9m, 지름 13.5m 크기의 트리를 설치했다. 트리 앞뒤에는 ‘GNU 2022’라는 글씨를 네온등으로 표시했다. 칠암캠퍼스에는 본관 앞 로터리의 소나무를 중심으로 인공조명(루미나리에)을 설치하고 역시 ‘GNU 2022’라는 네온등을 붙였다.경상국립대는 ‘2022 희망트리’ 점등식을 12월 1일 오후 5시 가좌캠퍼스 중앙도서관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날 점등식에는 경상국립대 본부 보직자, 단과대학장, 교직원 직능 대표, 학생대표뿐만 아니라 진주시청, 진주시의회, 진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NH농협은행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권순기 총장은 “2022 희망 트리는 경상국립대 출범에 기여한 대학 구성원과 경남도민들께 감사드리기 위해 세우게 되었다.”라고 말하고 “또한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어하는 연말연시에 단계적 일상회복 과정에서 학생과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 경상국립대 가좌, 칠암캠퍼스에서 번져나가는 따뜻한 불빛이 2022년을 맞이하는 우리 사회에 희망의 상징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강조했다.한편 경상국립대로 출범하기 전 경상대는 2020년 대학본부 1층 로비에 트리를 설치하여 발전기금을 출연하는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남과기대는 2018년부터 3년간 정문 부근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여 대학 구성원과 시민들이 함께 따뜻하고 뜻깊은 연말연시를 맞이하도록 했다.⊙ 사진 설명: ⊙ 내용 문의: 대외협력처 홍보실 055-772-3177 VIEW MORE

GNU소식

2021년 개척한림원 증서 수여식 ‘2021년 개척한림원 증서 수여식’ 개최• “연구실적 우수 교원 격려, 정보 교류, 연구역량 강화”• 연구비, 논문 게재, 기술이전 등 기준으로 50명 선발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는 11월 30일 오후 5시 진주시 판문동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에서 ‘2021 경상국립대학교 개척한림원 증서 수여식’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연구실적 등이 우수한 교수를 격려하고, 교수들의 정보교류와 협력으로 대학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해마다 개최하는 것이다. 행사는 개회 및 내빈소개, 경과 보고, 회원 증서 및 표창 수여, 축사,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개척한림원 종신회원과 2021년도 선발 회원, 대학본부 보직자와 내빈,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개척한림원 회원은 종신회원과 일반회원으로 나뉜다. 종신회원은 ▲대한민국 학술원 및 한림원 정회원에 등록된 교원 ▲전임교원 재직기간이 10년 이상으로 5년 연속 개척한림원 회원에 선정되고 회원 선정 기준 2가지 이상을 3년 연속 충족하는 교원이 해당한다. 현재 종신회원은 나노신소재융합공학과 남태현 교수, 응용생명과학부 이상열 교수, 화학과 김윤희 교수, 응용생명과학부 김명옥 교수 등 4명이다. 올해 일반회원은 연구비 수주액 분야(인문·사회계열 7명, 이공·자연계열 18명) 25명, 논문 게재 실적 분야(인문·사회계열 5명, 이공·자연계열 13명) 18명, 기술이전 실적 분야 5명, 총장 추천 2명 등 모두 50명이다. 이 가운데 구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소속 교수는 8명이다. 부문별 실적이 우수하여 최우수상을 받는 교수는 생물산업기계공학과 김현태 교수(연구비 수주액), 화학과 김윤희 교수(논문 게재 실적), 응용생명과학부 공일근 교수(기술이전 실적) 등 3명이다. 이날 증서수여식에서 개척한림원 회원들은 학문 분야 간에 경계가 없어지는 융복합 학문 시대를 맞이하여 상호 소통과 정보교류를 통하여 경상국립대학교의 연구 경쟁력을 제고하고 국책사업 신청, 연구 프로젝트 수주 등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개척한림원은 대학 내 우수 연구자 간의 정보교류와 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0년 10월 ‘GNU 연구리더스클럽’이라는 이름으로 공식 발족했다. 개척한림원은 경상국립대학교의 연구 경쟁력 강화 방안 강구, 전문연구 분야 정보교류를 통한 융복합·통섭 학문의 활성화, 신진 연구자에게 지도자적 역할, 연구·산학협력 활성화 방안 강구 등과 관련해 중요한 의견을 제시하고 논의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권순기 총장은 “여러분은 연구비 수주액, 대형사업단 운영, 연구논문 실적, 기술이전 실적, 대학 명예 제고 등 여러 분야에서 남다른 성과를 거양하신 분이다.”라고 말하고 “경상국립대 다른 교수님의 모범이 되는 것은 물론이요, 전국적으로도 매우 우수하고 훌륭한 분으로 그 위상을 인정받을 분들이다.”라고 말했다.또한 권순기 총장은 “앞으로의 연구는 한 대학 내의 융복합뿐만 아니라 대학의 경계와 국가의 경계를 넘어 서로 공유하고 협력해야 한다. 오늘 연찬회에서도 여러 교수께서 그동안 경험하였거나 앞으로 계획 중인 대학 간 융복합 연구들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나오기를 기대한다.”라면서 “그러한 과정에서 대학본부 차원의 제도적 개선, 행정적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모두 이야기해 달라.”면서 개척한림원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 사진 설명: ⊙ 내용 문의: 산학연구과 055-772-0215 VIEW MORE

GNUPEOPLE

VIEW MORE 김외연 교수,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선정 김외연 교수,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선정• 식물생체시계 조절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연구업적 인정• “새로운 과학적 접근 및 개념 확립…원천 및 기본기술 확보할 것”• 이상열 지도교수와 나란히 한림원 정회원에 선정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 농업생명과학대학 환경생명화학과(대학원 응용생명과학부) 김외연 교수가 식물생체시계 조절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국가 과학기술 부문 최고의 석학단체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에 선정되었다. 김외연 교수는 한림원 정회원인 경상국립대 이상열 교수의 제자로, 이번 선정으로 경상국립대는 지도교수와 제자가 나란히 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각 부문별 전문성을 활용함으로써 국가 과학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우리나라 최고 권위의 과학기술 분야 학술단체다. 정회원이 되기 위해서는 한림원 회원의 추천과 함께 회원심사위원회의 의결 등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야 한다.김외연 교수는 농식물학 분야에서 괄목할 연구 성과를 통해 국내 대표적인 식물학자 중의 한 사람으로 인정받은 것은 물론, 국제적으로도 식물 발달과정과 환경스트레스 신호전달에 관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연구 측면에서 김외연 교수는 식물에서 생체시계 조절과 환경스트레스 조절의 복합 기작을 연구해 온 국내외 대표적인 연구자이다. 지금까지 ≪셀(Cell)≫,  ≪네이처(Nature)≫,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 ≪플랜트 셀(Plant Cell)≫을 비롯하여 국제 저명 SCI학술지에 11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교육 측면에서 김외연 교수는 해외석학으로 경상국립대 ‘세계 수준의 대학육성사업(WCU)’에 참여한 후 전임교수로 부임하여 농생명학 분야에 세계적인 인재 배출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지방 대학생과 여학생의 여러 한계를 국제화를 통하여 해결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앞으로도 세계적 수준의 유망한 석·박사를 배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김외연 교수는 세계적인 연구를 통해 식물분자생물학 국제총회, 국제애기장대학회, 국제생체시계학회, 국제광학회 등 여러 국제 학회의 편집위원 및 운영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활발한 학술활동도 수행하고 있다. 2007년 교육과학기술부의 ‘미래를 만드는 우수 과학자’에 선정되어 과학기술부 장관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2018년에는 한광호기념사업회의 ‘한광호 농업인연구인상’, 2019년에는 화농연학재단에서 ‘화농상’을 수상하는 등 농업 연구와 관련하여 10여 차례나 수상했다.김외연 교수는 “앞으로 국가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국내 우수 연구진으로 연구그룹을 형성하여 세계적 연구를 선도할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다.”라며 “이를 통해 새로운 과학적 접근 및 개념을 확립하여 원천기술 및 기본기술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외연 교수는 “과학기술 유공자들이 전문성을 토대로 지식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할 기회를 지원함으로써 그들의 전문성이 조기 사장되는 것을 막고 지식인으로서 사회적 책무(Noblesse Oblige)를 다하도록 함으로써 과학기술인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하고 “특히 여성 과학자로서 여성 과학인재들의 본보기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여 세계적인 수준의 여성 과학 인재 육성에 특별히 더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사진 설명: 경상국립대 김외연 교수 ⊙ 내용 문의: 경상국립대 김외연 교수 055-772-1968
MORE

GNU행사

VIEW MORE 기업체 재직자 대상 빅데이터 교육 실시 경상국립대학교, 기업체 재직자 대상 빅데이터 교육 실시•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신기술 현장 실무 맞춤형 전문가 육성• 12월 7일부터 28일까지 주 1회, 4주에 걸쳐 진행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 ‘빅데이터 혁신공유대학 사업단’(단장 한관희 산업시스템공학부 교수)은 ‘2021 재직자 빅데이터 기본 강좌’를 실시한다.빅데이터 혁신공유대학 사업단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대학 간 공유·개방·협력 체계를 갖춤으로써 디지털 신기술 분야에서 국가 수준의 핵심 인재 10만 명을 양성하기 위해 2021년 5월 시작된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 공유대학 사업’의 하나로 시행된다.경상국립대 빅데이터 혁신공유대학 사업단과 진주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강좌는 최근 들어 활용이 급증하고 있는 빅데이터의 이해도를 높이고 활용을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지역 내 기업과 유관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12월 7일부터 28일까지 주 1회, 4주에 걸쳐 진행된다.이번 강좌는 빅데이터 기본 강좌로서 ▲스마트공장과 빅데이터 ▲빅데이터 분석툴(파이썬) 입문 ▲통계분석 실습 등을 주제로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을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교육 이수 수료증을 수여한다.빅데이터 혁신공유대학 사업단은 이번 강좌에 이어 ▲데이터 취득 ▲데이터 시각화 ▲데이터 분석툴 활용 ▲분석 및 의사결정 등 다양한 빅데이터 전문 교육과 실습으로 구성되는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신기술 현상 실무 맞춤형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품질·원가·납기 등 기업의 핵심 경쟁력 강화 노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경상국립대 빅데이터 혁신공유대학 사업단은 스마트 제조·품질, 금융·유통물류·비즈니스, 사회현상, 물리 등 폭넓은 분야의 빅데이터 핵심 인재 육성을 위한 교과과정과 지역의 대학·지자체·기업·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교육 콘텐츠를 공유하는 빅데이터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다.자세한 내용은 경상국립대 빅데이터 혁신공유대학 사업단(055-772-2779)으로 문의하면 된다. ⊙ 내용 문의: 경상국립대 빅데이터 혁신공유대학 사업단 김영일 연구교수 055-772-2779
MORE

PR VIDEO

A(여학생): 이곳은 어디지? 그리고 저기 저 스크린에 보이는 사람들은 누구야? 모두 자신감 있고 행복해 보여! 누가 말해줄래?   B(남학생: 남강): 이곳은 경상국립대학교 건설환경공과대학이야.   A(여학생): 잠깐, 근데 너는 누구야?   B(남학생: 남강): 참, 내 소개를 안했구나. 나는 남강이라고 해. 건설공과대학에 다니고 있는 학생이야. 건설환경공과대학은 건설환경에 특화되어 있는 곳이야. 다섯 학과로 구성되어 있지. 하나씩 설명해 줄께.   A(여학생): 고마워. 부탁할게.   B(남학생: 남강): 먼저 텍스타일 디자인학과야. 이곳은 미래지향적 디자인 교육을 통해 디자인 인재를 양성하는 곳이야. 최근에는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교육과정을 추가하여 텍스타일디자인 뿐만 아니라 디지털컨버젼스 디자인 전문가를 길러내는 곳이기도 하지. 특히 고객의 감성을 울리는 경영방침과 뛰어난 브랜딩 전략도 배울 수 있어. 공부할 때 공부하고 또 놀 때는 확실하게 노는 멋지고 감각적인 친구들이 있지.   A(여학생): 멋지네.   B(남학생: 남강): 다음은 인테리어재료공학과야. 이곳은 친환경재료, 인테리어디자인, 그린리모델링에 특화되어 있는 곳이지. 또한 목조주택과 관련된 프로그램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또한 4차 산업에 걸맞는 변신을 활발히 추구하고 있는 곳이야.   A(여학생): 그렇구나. 다음은 어디야?   B(남학생: 남강): 다음은 도시를 풍요롭게 변화시킬 수 있는 곳이야. 바로 조경학과지. 멋진 조경을 완성하려면 디자인, 회화, 조각, 건축, 도시, 토목 등 많은 것을 알아야해. 물론 생태도 빼놓을 수 없지.   A(여학생): 알겠어. 이곳은 아름답고 건강한 걸 추구하는 곳인 것 같아. 빨리 다음 학과를 소개해줘.   B(남학생: 남강): 다음은 건설시스템공학과야. 건설시스템공학이란 인류 문명의 시작과 함께한 기술로서 현재는 최첨단 기술인 드론, ICT, AI와의 융합으로 우주개발에도 기초가 되는 기술이야. 사회기반시설 건설과 관련되 이곳 건설시스템공학과에서 배울 수 있지. 마지막으로....   A(여학생): 잠깐, 벌써~   B(남학생: 남강): 아쉽지만 어쩌겠어. 마지막은 환경공학과야. 요즘 우리의 소원은 물 맑고 공기좋은 곳에서 살아보는 것 아닐까? 미세먼지 엄청나잖아. 직접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기를 원한다면 주저없이 선택해야 하는 곳이 바로 환경공학과야.   A(여학생): 잘 들어보니 건설환경공과대학은 세상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바꿀 수 있는 곳인 것 같아. 그래서 학생들의 얼굴에 자부심과 행복이 있는 거였어.   B(남학생: 남강): 그래 맞아. 나는 건설환경공과대학에서 배우는 지금 이 순간을 너무 사랑해. 이곳에서 열심히 배운 다음에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할 거야. 물론 나 혼자서는 할 수 없겠지. 하지만 우리 같이 한다면 세상은 우리가 꿈꾸는 것처럼 바꿀 수 있어. 이 길을 같이 가지 않을래?
MORE

GNUPOPUP

Neo Frontier 대한민국대표하는 경남의 국가거점국립대학

  • 설립연도 0
  • 전국 0개 캠퍼스 보유
  • 0개 대학
    0개 학과 보유
  • 교류국가 0개국
    교류대학 0

대학/대학원

부속기관

연구소

기타

  • 가좌캠퍼스 52828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 501
    055) 772 - 0114,1114
  • 칠암캠퍼스 [대학본부] 52725 경남 진주시 동진로 33
    055-772-3114
    [의·간호] 52727 경남 진주시 진주대로 816번길 15
    055-772-8017
  • 통영캠퍼스 53064 경남 통영시 통영해안로 2
    055-772-9099
  • 창원산학캠퍼스 51391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차룡로 48번길 54
    055-772-0248
  • 내동캠퍼스 52849 경남 진주시 내동로 139번길 8
    055-772-3114

과학기술정보통신부(WEB ACCESSIBILITY)

라이트
모드
최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