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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기업가정신 확산 세미나’ 개최 경상국립대학교, ‘K-기업가정신 확산 세미나’ 개최• 주제: K-기업가정신의 성지 지수면 유토피아 마을 구상• 1월 28일(금) 오후 2시 가좌캠퍼스 경영대학 5층한국경영학회가 주최하고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 국립대학육성사업단이 주관하는 ‘K-기업가정신 확산 세미나’가 1월 28일 오후 2시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 경영대학 5층 세미나실에서 ‘K-기업가정신의 성지 지수면 유토피아 마을 구상’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행사는 개회식과 주제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은 오재신 경상국립대 산업경영학과 교수의 사회로 정대율 한국경영학회 울산경남지회장(경상국립대 경영정보학과 교수)의 개회사, 권순기 경상국립대 총장의 환영사, 조규일 진주시장, 강민국 국회의원, 이양구 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 상임대표의 축사로 이어진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김홍상 원장, 진주문화관광재단 민원식 대표, 진주시의회 박금자, 박철홍 의원이 참석한다. 주제발표 시간에는 오창규 경남대 경영정보학과 교수의 사회로 ▲듀얼 라이프 시대의 도래와 농산어촌 유토피아: 진주시 지수면의 새로운 가능성(성경륭, 前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농산어촌유토피아특별위원회 위원장) ▲ 기업가정신수도의 성지 지수유토피아 마을 구상(정대율, 경상국립대 경영정보학과 교수) ▲농산어촌 유토피아 마을 조성 사례: 함양군 농산어촌 유토피아를 중심으로(조계만, 경상국립대 식품과학부 교수) ▲경상우도 정신발현, K-기업가정신(곽성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감사) ▲기업가정신 지수팸투어코스 개발(박상혁, 경상국립대 창업대학원 교수) 등 진주시 지수면을 유토피아 마을로 조성하기 위한 아이디어가 발표된다. 종합토론 시간에는 부산대 경영대학 조영복 교수((사)사회적기업연구원 이사장)의 사회로 김홍수 부산대학교 윤리교육학과 교수, 김학용 글로컬문화예술관광연구원 원장, 송미령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재달 한국국제대 호텔관광학과 교수, 이충도 지수초등학교 총동장회 사무총장이 토론에 참여한다.한국경영학회는 지난 2018년 7월 10일 진주시를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로 선포했다. 이날 세미나는 한국 기업가정신 수도 선포 3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됐다. 세미나는 성경륭 농산어촌유토피아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지수면 승산마을과 구 지수초등학교를 직접 둘러보고 기업가정신수도의 성지가 세계적인 농촌유토피아 마을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판단하여, 조규일 진주시장에게 그 뜻을 전달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행사를 주관한 한국경영학회 정대율 울산경남지회장은 “이번 세미나 주제는 아직 한 번도 발표되지 않은 전혀 새로운 시도로서 점차 피폐해져 가는 우리 인근의 농어촌 지역에 대한 새로운 희망의 시작이라고 본다.”라고 말했다. 이날 주제발표 내용을 종합하면, 진주시 지수면은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의 성지이지만 최근 지수면의 인구는 급속히 감소하여 인구절벽 위기에 봉착했다. 후속세대의 단절로 100년 전통의 지수초등학교도 폐교 위기에 처했다. 인구절벽 위기에 처한 농촌 마을을 새롭게 부흥시키는 새로운 시발점이 필요하다. 반면, 진주시 지수면은 농촌 유토피아 마을로 조성하는 데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진주시는 (구)지수초등학교 터에 ‘K-기업가정신교육센터’를 설립하여 오는 3월 개소할 예정이다. 이 센터는 삼성 이병철 회장, LG 구인회 회장 등 세계적 기업인의 기업가정신을 자라나는 후속 세대에게 교육하는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교육의 중심지로 탄생하는 것이다. 이 센터는 진주시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 전국 19개 청년창업사관학교 학생들을 포함한 미래 글로벌 CEO 교육의 장으로 발전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지수면 승산 한옥마을은 부자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이 깃든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곳에는 LG/GS 그룹의 창업주를 포함하여 유명인들의 생가가 있다. 남강과 염창나루, 관란정(觀瀾亭), 방어산, 동강서원 등 다양한 어메니티 자원이 있어 관광테마마을로 조성하기 위한 좋은 환경을 갖추었다. 진주시는 지수면을 관광테마마을로 지정(부자테마파크, 게스트하우스 조성)할 예정이다.권순기 경상국립대 총장은 세미나에 대해 “이번 세미나는 단순히 우리 농촌을 살리는 차원을 넘어서 도시와 농촌이 조화롭게 발전하는 새로운 모델을 만드는 데 하나의 출발점이다.”라고 말하고 “앞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농산어촌특별위원회, 한국경영학회, 진주시, 농촌경제연구원, 진주문화관광재단 등 유관기관이 손잡고 세계적인 지수유토피아 마을을 만든다면,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의 수도 ‘진주’가 새롭게 더 알려지고 K-기업가정신이 더 널리 확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 내용 문의: 경상국립대 경영정보학과 정대율 교수 055-772-1533 VIEW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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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블루존 포럼 창립 기념식 개최 GNU-SDGs/ESG 지역상생발전 K-블루존 포럼 창립 기념식 개최• 지역과 함께 상생·발전하는 거점국립대학으로서 책무와 역할 수행• 1월 27일(목) 오후 2시 칠암캠퍼스 대학본부 2층 대강당□ K-블루존 포럼 창립기념식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는 1월 27일 오후 2시 칠암캠퍼스 대학본부 2층 대강당에서 ‘K-블루존 포럼’ 창립기념식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경상국립대학교 연구산학처가 주최하고 국립대학육성사업단이 주관하며 링크플러스(LINC+)사업단이 후원한다. 이날 창립식은 포럼 창립식(개회사, 환영사, 축사, 포럼 운영 소개), 경상국립대 동아리 공연(바로크), 포럼 창립기념 기조연설(성경륭 농산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 변창흠 전 국토교통부 장관, 박재영 경상국립대 명예교수), 토론, 폐회식 등의 순으로 4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저녁 식사 이후, 이튿날 오전에도 K-블루존 포럼과 관련한 간담회를 이어 간다. K-블루존 포럼은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이념에 따라 경상남도의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내부·외부·글로벌 협업을 통해 우리 지역이 가진 약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살려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창립되었다. □ K-블루존 포럼의 미션, 비전, 추진전략K-블루존 포럼의 공동위원장은 농산어촌특별위원회 성경륭 위원장,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문성현 위원장, 경상국립대 정재우 연구산학처장,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김홍상 원장, 인산가 김윤세 회장, 세계무술총연합회 황정리 총재, 한국웰니스산업협회 김미자 회장, TOUCHSKY 박인택 대표가 맡는다. 위원장 대표는 경상국립대 이양구 산학협력중점교수(전 우크라이나 대사)가 맡는다.K-블루존 포럼은 정기 포럼을 열어 지역 네트워킹 역량을 강화하고 SDGs/ESG 관련 지역 현안(항노화산업 등)에 관해 토론하여 신규 사업과 정책 등을 도출해 낼 것이다. 또한 포럼에서 도출한 정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여 연구사업, 교육사업, 장학사업 등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K-블루존 포럼의 미션은 ‘K-블루존’의 ▲보편화 ▲차별화 ▲고도화 ▲세계화이다. 비전은 SDGs/ESG를 기반으로 지역 상생·발전 모델을 수립하여 경상국립대의 가치와 역량을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것이다. 목표는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민 역량 강화, 미래 인재 양성, 지역 자원 개발로 세계시장에 진출하는 것이다. 추진전략은 ▲지역 발전 전략: 포럼 운영 등을 통해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 ▲인재 양성 전략: 교육프로그램 등의 확대로 역량 강화 및 인재 양성 ▲사업추진 전략: 지자체·기업·기관 등과의 연계를 통해 공동사업 추진 ▲글로벌화 전략: 지역의 유무형 자원(미래농업·문화콘텐츠 등) 글로벌 진출 등이다. □ K-블루존 포럼 탄생 과정K-블루존 포럼은 농산촌 유토피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2019년 함양군 지곡면사무소에서 성경륭 농산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김경수 전 경남지사, 김홍상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 김재현 산림청장, 변창흠 전 국토교통부 장관,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 박영범 청와대 농해수비서관, 송미령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단장, 허태웅 한국농수산대학 총장, 장원 농촌유토피아연구소장 등 농산어촌 지역 발전에 열정이 넘치는 50여 명의 모임을 시작했다.이들은 농산촌 유토피아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함양 농산촌 유토피아 마스트플랜’을 작성하였으며, 경남의 국가거점국립대학인 경상국립대에서는 농산촌 유토피아 프로젝트의 지속가능성을 목표로 ‘GNU SDGs/ESG 지역상생발전 포럼’을 개최하는 등 그동안 많은 성과가 있었다.특히, 지난해 10월 29일 경상국립대 주관으로 개최된 ‘GNU SDGs/ESG 지역상생발전 포럼’에서는 농산촌 유토피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제도화와 지속 가능화, 전문화, 글로벌화를 위해 ‘K-블루존 포럼’을 조직하기로 합의하고 공동위원장을 선임하였으며, 경남의 국가거점국립대학인 경상국립대가 ‘K-블루존 포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 지속적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기로 하였다. □ 지역민과 대학의 적극적 협조와 참여가 필수K-블루존 포럼은 지역 과제를 넘어 글로벌 과제이자 미래 과제인 인류 문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파급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21세기 새로운 지역상생발전 모델을 선도하여 건전한 가치를 지닌 공동체를 이루고 다양한 방면에서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K-블루존 포럼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역민과 대학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필수적이다. 1월 27일 경상국립대에서 개최되는 ‘K-블루존 포럼 창립 기념식’은 시대적 소명이자 과업인 지역상생발전 프로젝트의 희망찬 출발의 선언이다.K-블루존 포럼 관계자는 “경상국립대를 중심으로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국가거점국립대학의 책무를 이행하고 지역과 함께 하는 대학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고 “내부·외부·글로벌 협업으로 서부경남 농촌유토피아가 성공하도록 지원하고 지역이 가진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재학생·지역민·지역 청소년의 역량을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를 위해 민간과 지자체 간 협력과 외부·글로벌 차원의 협력을 더욱 확산시키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 내용 문의: 경상국립대 산학지원과 055-772-0244 VIEW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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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혁신공유대학사업단, 성과공유 및 발전방향 자문회의 개최 경상국립대학교 빅데이터혁신공유대학사업단‘1차년도 성과공유 및 발전방향 자문회의’ 개최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 빅데이터 혁신공유대학 사업단(단장 한관희 산업시스템공학부 교수, 이하 빅데이터 사업단)은 15개 협약기관 임직원과 내빈을 초대한 가운데 1월 24-25일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1차년도 성과공유 및 발전방향 자문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환영사 ▲축사 ▲사업소개 ▲성과 보고 ▲발전방향 자문회의 ▲2차년도 계획수립 순으로 진행되었다.한관희 빅데이터 사업단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는 사업단 홍보와 함께 협약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다지는 중요한 자리다.”라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걸맞은 디지털 신기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빅데이터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신용민 경상국립대 교학부총장은 축사에서 “경상국립대는 빅데이터 혁신공유대학 사업단의 출범과 함께 빅데이터 핵심 인력을 적극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융합전공인 데이터사이언스학의 대폭적인 개편과 마이크로디그리 신설을 골자로 하는 학칙 개정을 단행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사업단이 표방하는 공유·개방·협력 아래 여러 협약기관의 적극적인 지원과 발전을 위한 고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옥주선 경남테크노파크 항공우주센터장은 자문회의 첫머리 발언에서 “사업단이 지속적으로 성과를 창출하기를 응원하며, 적극 참여하여 사업단의 발전에 일조하겠다.”라고 말했다.경상국립대는 2021년 5월부터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빅데이터 사업단은 교외 협약기관과 교내 유관부서와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등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사진 설명: 경상국립대학교 빅데이터 혁신공유대학 사업단은 15개 협약기관 임직원과 내빈을 초대한 가운데 1월 24-25일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1차년도 성과공유 및 발전방향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내용 문의: 경상국립대학교 빅데이터 혁신공유대학 사업단 김영일 연구교수 055-772-2779 VIEW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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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경상국립대학교, ‘빅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학과 진주시에 당장 도입해도 좋을 반짝이는 아이디어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 빅데이터 혁신공유대학 사업단(단장 한관희 산업시스템공학부 교수, 이하 빅데이터 사업단)은 1월 21일 공과대학 2층 대회의실에서 ‘빅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부제: 빅데이터, 우린 깐부잖아) 시상식을 개최했다.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주관대학 서울대학교)에 참여하고 있는 경상국립대 빅데이터 사업단은 친숙한 주제로 활발한 빅데이터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의 빅데이터 활용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진행했다.이번 공모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슬기로운 대학 생활 제안’과 ‘지역공동체 발전 아이디어’ 등의 자유 주제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간 실시했는데 모두 31개 팀이 응모했다.빅데이터 사업단은 전문가들의 1차 서류심사로 본선 진출팀 6팀을 선발하였다. 선발된 팀들은 사업단에서 위촉한 빅데이터 멘토 교수의 지도로 제안 아이디어를 구현했다. 빅데이터 사업단은 이들을 대상으로 2차 발표심사에서 팀별 산출물을 평가하여 최종 순위를 확정했다.시상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으로 나누었는데, 상장과 함께 총 600만 원 상당의 상품을 수상팀 전원에게 수여했다.영예의 대상은 GNU.STAT팀(김성돈, 서예은, 전용진)이 기획한 ‘교내 다양한 SNS에 혼재된 정보의 분류 및 알림 서비스 지원 시스템 제안’이 차지했다. 여러 시스템에 흩어져 있는 교육 프로그램, 취업 등의 정보를 수집하여 이메일과 문자 메시지 등으로 제공함으로써 학생과 교직원이 중요 정보를 제때 취득·활용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을 제안했다. 심사위원들은 학교 누리집에 당장 도입해도 좋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최우수상 수상작인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진주시 수질 개선 방안’과 ‘진주시 전기차 충전소 최적 입지 선정 및 전기차 관련 예측 모델 생성’ 역시 학생 수준을 뛰어넘는 훌륭한 아이디어로 평가받았다.사업단은 학교생활 개선과 관련한 작품을 교내에 적용하는 방안을 대학본부와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경상국립대 빅데이터 혁신공유대학 사업단 한관희 단장은 “이번 공모전은 빅데이터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와 관심도를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라며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걸맞은 디지털 신기술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빅데이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경상국립대학교(GNU) 빅데이터 혁신공유대학 사업단은 1월 21일 공과대학 2층 대회의실에서 ‘빅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부제: 빅데이터, 우린 깐부잖아) 시상식을 개최했다.⊙ 내용 문의: 경상국립대학교 빅데이터 혁신공유대학 사업단 김영일 연구교수 055-772-2779 VIEW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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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 구미옥 교수,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 출연 경상국립대 간호대학 구미옥 교수,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 출연• “퇴직하기 전 작은 마음이나마 전하고 싶었다”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 간호대학 간호학과 구미옥 교수가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을 출연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1월 24일 오전 칠암캠퍼스 접견실에서 권순기 총장, 구미옥 교수와 간호대학 교수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열렸다.  구미옥 교수는 “대학통합으로 새롭게 출범한 경상국립대학교가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남의 국가거점국립대학으로 발전해 가기를 바라고, 평생을 함께한 우리 간호대학 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해서, 37년 동안 근무한 경상국립대를 정년퇴직하면서 작은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권순기 총장은 “평생동안 학문연구와 후학양성을 위해 헌신하신 뒤 정년퇴직을 앞두고 이렇게 발전기금을 출연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하고 “대학 발전을 위한 일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구미옥 교수는 1984년 11월 경상국립대 간호대학 교수로 부임한 뒤 간호학과장(1996. 3.-1998. 2.), 한국기본간호학회 편집위원장(2004. 1.-2005. 12.), 한국간호과학회 편집위원장(2008. 1.-2009. 12.), 한국근거기반간호학회 초대 회장(2012. 2.-2014. 2.), 경상국립대 간호대학장 겸 보건대학원장(2016. 3.-2018. 2.) 등을 역임하며 학문 발전과 대학 발전에 기여했다. 한편 경상국립대 간호대학은 권인수 교수(2018. 3.), 강영실 교수(2020. 12.)가 정년퇴직을 하기 전에 1000만 원씩 대학발전기금을 출연한 사례가 있다. ⊙ 사진 설명: 경상국립대학교 간호대학 간호학과 구미옥 교수가 1월 24일 칠암캠퍼스 접견실에서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을 출연했다.⊙ 내용 문의: 대외협력과 055-772-0263 VIEW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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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MORE 곽연식 교수, ‘제8회 한광호 농업연구상’ 수상 경상국립대 곽연식 교수, ‘제8회 한광호 농업연구상’ 수상• 농업 생태계에서 작물·곤충·미생물 사이의 상호 협력 관계 증명• 국내 식물마이크로바이옴 연구진의 수준을 세계에 널리 알려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 농업생명과학대학 식물의학과 곽연식 교수가 제8회 한광호 농업연구상을 수상했다. 한광호 농업상은 재단법인 한광호기념사업회에서 제정한 상으로, 우리나라 농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농민·학자를 선정해 농업대상·농업연구상·농업공로상 세 부문에서 수여한다. ‘농업이 나라를 지킨다(農業報國).’는 신념으로 일생동안 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고(故) 한광호 박사의 뜻을 기리는 상이다.그중 ‘한광호 농업연구상’은 국내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학자를 선발하여 공로를 격려함으로써 연구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제정한 농업계 최고 권위의 상으로 자리 잡았다.시상식은 1월 21일 서울 종로구 화정박물관에서 열렸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심사위원장인 유인촌 전 문화체육부 장관, 한동우 한광호기념사업회 이사와 수상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곽연식 교수는 지난 10여 년간 식물마이크로바이옴 분야에서 심도 있는 연구를 수행하여 ≪국제미생물생태학회지(ISME J)≫(IF=10.302),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IF=14.919),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IF=14.64) 등 세계적 학술지에 우수한 논문을 다수 발표하였다. 또한 ICPP, ISBA 등 다수의 국제학술대회에 주요 연사로 초청되어 첨단 식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유인촌 심사위원장은 “농업연구상을 수상한 곽연식 교수는 농업 생태계에서 작물·곤충·미생물 사이의 상호 협력 관계를 증명했으며, 국내 식물마이크로바이옴 연구진의 수준을 세계에 널리 알려 국가 경쟁력을 크게 높여 그 의미가 매우 크다.”라고 말했다. 한동우 이사는 “한광호 농업상은 수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농업·농촌 발전에 이바지한 농민과 연구자를 발굴하고 널리 알려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를 밝히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식물의학과 곽연식 교수가 제8회 한광호 농업연구상을 수상했다. ⊙ 내용 문의: 경상국립대 식물의학과 곽연식 교수 055-772-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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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MORE ‘한-베트남 기술사업화 온라인 포럼’ 열어 경상국립대, ‘한-베트남 기술사업화 온라인 포럼’ 열어• 경상국립대‧충북대‧호서대 MOT 3개 대학 공동 개최• 양국 간 글로벌 기술사업화 정책과 사례 공유• 한·베트남 정부 부처, 지자체, 중소기업, 대학 등 50여 기관 참여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는 1월 12일 위드 코로나 비대면 시대에 경상국립대·충북대·호서대 등 3개 기술경영(이하 MOT) 대학과 공동으로 신남방 국가인 베트남의 정부 부처, 지자체, 협회, 기업들이 참가한 가운데 ’한-베트남 기술사업화 온라인 포럼’을 개최하였다. 양국의 참석자들은 한국과 베트남의 기관과 기업 사무실에서 온라인으로 접속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한국에서는 정권 과장(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시장혁신과), 홍만표 과장(충남도청 국제통상과), 박경호 단장(한국산업기술진흥원, KIAT), 박승범 원장(호서대 MOT대학원), 전정환 단장(경상국립대 MOT대학원)이 참석하였고, 베트남에서는 응엔 타잉 투엔 부국장(정보통신부 IT산업국)과 응엔 안덕 부회장(베-한친선연맹)이 참석하여 양국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관련 기업들을 격려했다. 또한 MOT대학 간 협업으로 경상국립대·충북대·호서대 교수진과 석박사 재직자가 참석하여 한-베트남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제1세션에서는 양국의 기술사업 정책으로 KIAT의 글로벌 사업화 협력 프로그램(KIAT 임병혁 하노이 사무소장), 베트남 교육 분야 디지털 전환(베트남 고등수학원 응엔 하남 교수), MOT의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전략(호서대 정희운 교수), 베트남의 무역 경제와 산업 현황(충남도청 하노이무역관 이준호 소장) 등을 공유하며 기술사업화 비즈니스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진행된 양국 기업 간 현황 및 협력 세션에서는 바이오 미네랄 글로벌화 전략(비티엔 이병열 대표), 베트남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디자인드베트남 레민 뚜언 박사), 제조 제어설비의 글로벌사업화 방향(프로웰 박영기 대표·경상국립대 기술경영학과 박사과정), 베트남 기업의 DT 사업화 전략(비즈컴 응엔하이미 선임)에 관해 발표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였다. 한국 산자부 산업기술시장혁신과 정권 과장은 “산업 디지털 혁신 정책과 연계하여 디지털 혁신과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 기업들에 베트남을 중심으로 한 기술사업화 협력과 교류는 지역 중소기업들에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충남도청 국제통상과 홍만표 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도 불구하고 충청권 중소기업들이 해외 진출에 최대 성과를 내고 있으며, 베트남은 4대 교역국으로 충남도 해외통상사무소를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을 독려하는 등 베트남과 교류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베트남 정통부 산업국 응엔 타잉 투에 부국장은 “베트남과 한국 간 기술사업화를 위한 대학과 기업들의 협력은 향후 베트남 무역과 산업 발전을 위해 필요하며 한국형 기술사업화 모델을 벤치마킹하고 양국이 협력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베·한친선연맹 응엔 안덕 부회장은 “베트남과 한국은 무역과 민간 교류가 매우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위드 코로나 시대에 양국 정부와 민간 간에 온라인 협력을 해나가는 것도 매우 뜻깊은 일이며 매년 지속적으로 교류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이번 한-베트남 기술사업화 포럼은 경상국립대·충북대·호서대 MOT대학원이 충청과 경남 중소기업의 글로벌 사업화 전략을 마련하는 협동과정을 공동 운영하고, 지역 간 산학협력으로 글로벌 기술사업화와 산업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됐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앞으로도 기술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베트남 등 신남방 국가와 지속적으로 교류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한국형 기술경영(K-MOT) 인재 양성, 기업의 해외 진출, 사업 성공 사례 등이 나오도록 관련기관과 협력하여 글로벌 사업화와 판로개척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 설명:  ⊙ 내용 문의: 경상국립대 기술경영학과 전정환 학과장 055-772-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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