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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신입생 여러분
입학을 환영합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대면행사 진행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2021학년도 입학식 행사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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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U소식

경상국립대학교, 3·1절 충혼탑 참배 경상국립대학교, 3·1절 충혼탑 참배• 102주년 3·1절 기념과 통합대학 출범 기려• 경상국립대학교 출범 후 첫 공식 행사• 3월 1일(월) 오전 10시 진주시 충혼탑경상국립대학교는 3월 1일 오전 10시 진주시 판문동 충혼탑에서제102주년 3·1절 충혼탑 참배 행사를 마련했습니다.제102주년 3·1절을 기념함과 동시에통합 대학 첫걸음을 내디디는 뜻깊은 날을 기리기 위해 마련하는 것으로,경상국립대학교 출범 후 첫 공식 행사입니다.경상국립대학교가 통합 대학 출범 후 첫 행사로 충혼탑을 참배하는 것은,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 목숨 걸고 지켜낸 국가와 민족을 위해국가 거점 국립대학교로서 사명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것입니다."순국선열의 나라 사랑의 다짐과 그 마음으로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 거점 국립대학교, 경남 도민이 자랑스러워하는 국가 거점 국립대학교경상국립대학교를 만들어가겠습니다."- 2021.3.1. 경상국립대학교 총장 권순기 -기념식에는 총장과 대학본부 보직자 등 15명이 참석했습니다.코로나19 상황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하여 행사 참가 인원을 최소화했습니다.행사는 충혼탑 참배 도열, 헌화 및 분향, 방명록 기재 등의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되었습니다.한편 경상국립대학교는2020년 11월 24일 교육부의 통폐합 승인과 2월 23일 국무회의에서의「국립학교 설치령」심의·의결을 거쳐3월 1일 첫 출발합니다. VIEW MORE

GNU소식

2021년 3월, 경상국립대학교 출범 • 2월 23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국립학교 설치령」 심의·의결• 입학자원 감소로 인한 대학의 위기를 타파하는 견인차 역할• 동일 지역 정원 감축 없는 통합…향후 대학 통합의 롤모델• “성공적인 통합 위해 정부의 행정·재정적 지원 강화돼야”• 3월 2일(화) 오전 10시 칠암캠퍼스 대학본부 1층에서 현판식 경남 진주시에 위치한 국립 경상대학교와 경남과학기술대학교가 통합하여‘경상국립대학교’로 다시 태어납니다. 경남국립대학교의 탄생은 입학자원 감소로 인한 대학의 위기를 타파하는 견인차일 뿐만 아니라,향후 이어질 대학 통합의 롤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GNU) 권순기 초대 총장은“경상국립대학교의 탄생은 입학자원 감소로 인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한 대학들이 어떻게 스스로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지 모범사례가 될 것이며, 대학 통합의 롤모델이 되어 위기에 처한 우리나라 대학들이 통합하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권순기 총장은“경상국립대학교는 명실상부하게 경남을 대표하는 국가 거점 국립대학으로 위상을 정립하고, 대학 경쟁력을 확보하여 이를 기반으로 더 높은 차원의 국립대학으로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통합 첫해인 올해는 통합과 도약, 상생과 협력, 소통과 화합의 정신으로 양 대학 구성원 간의 화학적 통합을 이루어나갈 것입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2월 23일 오전 국무회의에서경상대학교와 경남과학기술대학교가 통합해 3월 1일 경상국립대로 출범하도록 한「국립학교 설치령」개정안이 심의·의결되었습니다.이로써 양 대학의 통합은 최종 마무리된 것입니다. 이에 앞서 교육부는 2020년 11월 24일 양 대학의 통합을 승인했습니다. 국무회의 의결에 따라 ‘경상국립대학교’라는 교명도 최종 확정됐습니다.경상국립대학교의 영문 명칭은 ‘Gyeongsang National University’이며 영어 약칭은 ‘GNU’입니다. 두 대학은 3월 1일 통합되고 학사 통합은 내년 3월에 이뤄집니다.통합되면 총장 1명과 부총장 3명이 임명됩니다.  “이번 국립대 통합은 운영 효율성 제고와 특성화를 통해 국립대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교육부도 양 대학이 마련한 통폐합 이행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 경상국립대는 1대학 4캠퍼스 체제로 운영되며행정조직은 8처, 1국, 1본부, 2단, 4실로 구성됩니다. 총장실을 비롯해 기획처, 사무국, 대외협력처는 칠암캠퍼스에 둡니다. 학사조직은 △단과대학 20개 △일반대학원 1개 △특수대학원 11개 △학부 19개 △학과 88개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전임교원은 972명, 비전임교원은 996명이고, 학부 재학생은 1만 8667명(재적생은 2만 4654명)이며대학원 재학생은 2248명(재적생은 2492명)입니다.직원은 662명이고 동문은 18만 8418명에 이릅니다. 경상국립대학교의 첫 신입생은 2021년에 모집하여 2022학년도에 입학하게 됩니다.입학정원은 4313명입니다.기존 경상대학교와 경남과학기술대학교의 입학정원에서 감축 없이 통합된 것이며입학정원 기준으로 서울대를 제외한 국가 거점 국립대학교의 3위 크기를 자랑합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학문의 특성화·캠퍼스별 특성화뿐만 아니라 의과대학, 간호대학, 약학대학, 수의과대학, 해양과학대학 등다른 대학이 갖추지 못한 다양한 학문영역을 교육·연구함으로써 우리나라 국가 거점 국립대학의 표준이 될 것입니다.이를 통하여 경남도민이 자랑스러워하는 대학, 우리나라에서 경상남도가 차지하는 위상에 걸맞은 대학으로 발전해갈 것입니다.경남도청과 대학이 위치한 진주시청 등 행정기관, 정계, 경제계, 언론계 등 모든 영역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권순기 총장 - 한편 경상국립대학교는 3월 2일 오전 10시 칠암캠퍼스(옛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캠퍼스) 대학본부 1층에서‘소통과 화합의 현판제막식’을 개최합니다.현판제막식은 통합대학 분위기 조성 및 대내외 통합 선포를 위해정식 출범식에 앞서 통합 첫날 대학본부가 위치하는 칠암캠퍼스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행사 규모를 축소했습니다.이에 앞서 3월 1일 오전 10시에는 진주시 충혼탑을 참배하는 행사도 개최합니다. VIEW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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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교 신임교수 생애 첫 교수법 워크숍 • 3월 1일자 임용(예정)자 등 28명 참여• 교육공무원 자질 함양, 대학생활 적응력 강화, 교수기법 습득 등• 2월 22-23일 GNU컨벤션센터·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 ‘2021학년도 1학기 경상국립대학교 신임교수 생애 첫 교수법 워크숍’이2월 22-23일 경상대학교 GNU컨벤션센터와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워크숍은 경상국립대학교 신임교수를 대상으로△교육공무원 자질 함양 △국가 거점 국립대학 교수로서 대학생활 적응력 강화 △교수기법 습득 및 학생 지도력 배양 △분야별 정보 교환으로 연구역량 강화 등을 위해 마련한 것입니다. 이날 워크숍에는 지난해 11월 임용된 교육혁신본부 교수와3월 1일자 경상대학교와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임용(예정)자 등 모두 28명이 참여했습니다. 워크숍은▲대학에서의 성희롱 예방교육,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교원 성과급연봉제 등 교무 업무 설명(교학부총장) ▲기획처 주요업무 소개(기획처장) ▲대외협력 및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연구부총장) ▲교수법 강의1(교육혁신본부장) ▲총장 특강 ▲교수회 소개(교수회장) ▲교수법 강의 2(남창우 동아대 교수)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경상대학교는 워크숍에 참가할 신임교수들에게행사 14일 이전에 순수 연구활동 외 외부활동을 자제할 것과 해외 입국자의 경우 자가격리 2주 준수 등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적극 협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워크숍 행사 기간에도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했습니다. 3월 1일자로 임용되는 신임 교수는 다음과 같습니다.이상엽 경제학과, 정성원 물리학과, 김효임 지질과학과, 권승용 화학과, 안소영 국제통상학과,신지욱 건축공학과, 김형모 기계공학부, 김재원 전자공학과, 조우재 생물산업기계공학과, 이경훈화학교육과, 김완일 의학과(생화학교실), 김미지 의학과(예방의학교실), 유원기 의학과(기생충학열대의학교실), 최세민 의학과(비뇨의학교실), 이정은 의학과(흉부외과학교실), 박지은 의학과(산부인과학교실), 조현경 의학과(안과학교실), 이지선 간호학과, 이정석 해양식품공학과, 안종갑 실습 및 실습선운영센터, 오상현 동물소재공학과, 김정윤 제약공학과, 강영은 조경학과, 최진희 인테리어재료공학과, 김철민 메카트로닉스·전기공학부, 김태운 휴먼헬스케어학과, 이승은 휴먼헬스케어학과  ⊙ 내용 문의: 교무과 055-772-0121 VIEW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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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MORE [한동엽 교수] 젊은 교수, 경상대학교의 꿈과 미래를 설계하다 젊은 교수, 경상대학교의 꿈과 미래를 설계하다 누군가를 가르쳐야 하는 교육자들은 늘 고민이 많다. 자신의 이야기 하나, 가치관 하나가 학생들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나 아직은연륜이 부족하다 느끼는 40-50대 젊은교육자들은 그 고민이 더욱 깊다. 하지만 젊은 교육자들은 그 깊은 고민의 자리를 ‘열정’과 ‘활기’로 채워 나가기에 학생들에게 또다른 가르침을 준다. 우리 대학교 건축공학과에서 이제 막 5년차 부교수로 승진한 한동엽교수 역시 ‘젊은 공학교육자’로서 어깨가 무겁다. 우리 대학교에서 연구자이자 교육자로서 한동엽 교수가 고민하고 그려나가는 자신의 역할과 목표에 대해 들어봤다.공학인증제 대표 교수로서 더욱 막중한 책임 건축공학과 한동엽 교수가 9월 17일 (사)한국공학교육학회에서 주관한 2020년 포상 사업에서 제7회 젊은 공학교육자상을 수상하였다. 이 상은 우수한 공학교육 연구개발 성과로 국가과학기술진흥에 공헌한 공학교육인을 발굴·포상하는 것으로, 매년 각 공과대학장 또는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의 추천을 받아 포상하고 있다.그가 상을 받은 데는 우리 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인 차춘남 교수의 추천이 있었다. 차춘남 교수가 한동엽 교수를 추천한 데에는 그가 ‘젊고 열정적인 교수’라는 것뿐만 아니라 ‘공학인증제 PD(Program Director)’라는 이유가 크게 작용했다.“차 교수님이 아마 더 잘 하라고 저를 추천하신 것 같습니다. 현재 우리 학과는 공학인증제를 시행하고 있고, 저는 건축공학과 ‘공학인증제 PD교수’를 맡고 있습니다. PD교수는 공학인증제 교육내용, 환경 등 시행에 관련한 다양한 요소들을 점검하고 진행해나가는 역할을 하는 교수입니다. 공학인증제는 지속적인 점검과 자체 평가로 자칫 교수들에게 과도한 업무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고, 그 결과 포기하는 사례들도 있기 때문에 각별한 노력이 필요한 부분입니다.”한동엽 교수는 공학인증제를 이끌어가고 있는 우리 대학교 건축공학과 PD교수로서 자부심을 갖고 제도가 잘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특히, 공학인증을 위한 다양한 점검과 활동을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다. 교수와 교수, 학생과 교수 사이를 융화시키는 그의 에너지 한동엽 교수에게 교육자의 길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었다고 한다. 초등학교 때부터 대학원 시절까지 그는 자신이 만나온 모든 스승을 존경해왔고, 자연스레 교수가 되었다. 어릴 적부터 꿈꿔온 길이었기에 그는 ‘교육자이자 연구자로서의 역할’에 대해 더욱 고민하고 고민한다.“주변을 돌아보면 이제 젊은 교수라는 타이틀이 무색해 지기도 하지만, 학과의 막내 교수기에 더 배우고 노력해야 할 점이 많습니다. 젊은 교수라 함은 선배 교수님들을 잘 모셔 학과 교수님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학생들에게는 최대한 격 없이 다가가 학생들이 학과에 잘 융화되게 만드는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그중 자신이 교육하는 대상인 ‘학생과 어떻게 하면 더 가까이 지낼 수 있는 지’를 더욱 고민한다고. 한동엽 교수는 물론 학생들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만, 물리적인 나이를 떠나, 최대한 학생 입장의 젊은 마인드로 교육에 임하려고 노력한다. 교육이라는 것은 격이 없어야 더 잘 이루어질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해야 학생들의 고충을 잘 이해할 수 있고, 효율적인 교육 방법을 고안해 낼 수 있다는 것이 그의 교육 철학이다. 젊음을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열정은 한동엽 교수를 더욱 연구자답게, 교육자답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교수와 학생이 함께 미래를 채워가는 꿈 학생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그의 철학 때문인지, 한동엽 교수가 맡고 있는 우리 대학교 입학부본부장이라는 보직이 더 없이 든든하게 느껴진다. 입학부본부장으로서 우리 대학교에 입학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합격을 위한 조언을 부탁하자, 그는 “자신을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되, 교육 기관에 들어가는 것만을 목표로 삼아서는 안 된다”라고 단호히 말한다.“저는 수험생들에게 자신의 목표를 정하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모습을 그려보고 그 모습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강하게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물론, 우리 대학교는 그런 학생들에게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좋은 터전이 되어 줄 것입니다.”학생들의 꿈을 지원하는 교수지만, 그 역시 아직 이루고 싶은 게 많은 연구자이기도 하다.“지금 굳지 않는 콘크리트의 레올로지(변형과 유동 등 물질의 변형에 관한 학문)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새로운 연구주제를 찾아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물론 학생들(학부생, 대학원생)과 함께 계속해서 땀 흘리고 고민해 나갈 수 있다면 교육자이자 연구자로서 더할 나위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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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MORE 경상국립대학교 신임교수 생애 첫 교수법 워크숍 • 3월 1일자 임용(예정)자 등 28명 참여• 교육공무원 자질 함양, 대학생활 적응력 강화, 교수기법 습득 등• 2월 22-23일 GNU컨벤션센터·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 ‘2021학년도 1학기 경상국립대학교 신임교수 생애 첫 교수법 워크숍’이2월 22-23일 경상대학교 GNU컨벤션센터와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워크숍은 경상국립대학교 신임교수를 대상으로△교육공무원 자질 함양 △국가 거점 국립대학 교수로서 대학생활 적응력 강화 △교수기법 습득 및 학생 지도력 배양 △분야별 정보 교환으로 연구역량 강화 등을 위해 마련한 것입니다. 이날 워크숍에는 지난해 11월 임용된 교육혁신본부 교수와3월 1일자 경상대학교와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임용(예정)자 등 모두 28명이 참여했습니다. 워크숍은▲대학에서의 성희롱 예방교육,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교원 성과급연봉제 등 교무 업무 설명(교학부총장) ▲기획처 주요업무 소개(기획처장) ▲대외협력 및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연구부총장) ▲교수법 강의1(교육혁신본부장) ▲총장 특강 ▲교수회 소개(교수회장) ▲교수법 강의 2(남창우 동아대 교수)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경상대학교는 워크숍에 참가할 신임교수들에게행사 14일 이전에 순수 연구활동 외 외부활동을 자제할 것과 해외 입국자의 경우 자가격리 2주 준수 등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적극 협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워크숍 행사 기간에도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했습니다. 3월 1일자로 임용되는 신임 교수는 다음과 같습니다.이상엽 경제학과, 정성원 물리학과, 김효임 지질과학과, 권승용 화학과, 안소영 국제통상학과,신지욱 건축공학과, 김형모 기계공학부, 김재원 전자공학과, 조우재 생물산업기계공학과, 이경훈화학교육과, 김완일 의학과(생화학교실), 김미지 의학과(예방의학교실), 유원기 의학과(기생충학열대의학교실), 최세민 의학과(비뇨의학교실), 이정은 의학과(흉부외과학교실), 박지은 의학과(산부인과학교실), 조현경 의학과(안과학교실), 이지선 간호학과, 이정석 해양식품공학과, 안종갑 실습 및 실습선운영센터, 오상현 동물소재공학과, 김정윤 제약공학과, 강영은 조경학과, 최진희 인테리어재료공학과, 김철민 메카트로닉스·전기공학부, 김태운 휴먼헬스케어학과, 이승은 휴먼헬스케어학과  ⊙ 내용 문의: 교무과 055-77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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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Frontier 경상남도대표하는 국가거점국립대학교

  • 설립연도 1910
  • 전국 5개 캠퍼스 보유
  • 20개 대학
    110
    개 학과 보유
  • 교류국가 44개국
    교류대학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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