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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한국방송통신대-진주시, 옛 법원·검찰청 터 활용 합의

  • 부서명대외협력과
  • 등록일 2021.03.25
  • 조회수 217


• 검찰청은 경상국립대, 법원은 한국방송통신대가 각각 사용

• 진주시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지역민 교육 공간으로 활용

• 진주시 상대동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청년취업 확대 기대

• 3월 25일(목) 오후 3시 가좌캠퍼스 대학본부 3층 접견실




한국방송통신대 류수노 총장, 진주시 조규일 시장, 경상국립대 권순기 총장(왼쪽부터) 



경상국립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진주시가

진주시 상대동 옛 법원과 검찰청 부지 활용 방안에 합의했다는 소식입니다.



경상국립대 권순기 총장, 방송대 류수노 총장, 진주시 조규일 시장은

3월 25일 오후 3시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경상국립대-한국방송통신대-진주시 간 옛 법원·검찰청 부지 활용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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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는 옛 검찰청(1400㎡)을 지역혁신청년센터로 사용하는 것 외에 신규로 약 1500㎡를 추가 확보하고

기존 방송대 경남지역대학(진주시 주약동 85) 건물을 대학 캠퍼스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합의에 따라 경상국립대가 운영 중인 지역혁신청년센터는

소셜캠퍼스, 소셜랩, 유튜브 스튜디오, 복합공간 등으로 탈바꿈합니다.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며 지역공동체 발전,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소통하는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그동안 양 대학과 진주시 간에 수차례 협의 과정을 거쳐 합의점을 찾았습니다. 

경상국립대는 국가거점국립대학으로서 책무를 다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열린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 경상국립대 권순기 총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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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준공된 방송대 경남지역대학은 학습환경이 열악하고 주차장이 부족해

지역대학 이전 요청이 오래전부터 제기되었고

방송대는 옛 법원부지를 이전 대상지로 판단하여 2019년부터 해당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3400여 명의 경남지역 학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조속한 합의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방송대가 국내 유일한 국립원격대학으로서의 사회적 책무에 더욱 전념하며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양 기관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방송대 류수노 총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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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옛 법원·검찰청사에 경상국립대 지역혁신청년센터와 방송대 경남지역대학이 들어서면서

그동안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상국립대 지역혁신청년센터와 방송대 경남지역대학은 상대동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촉매제가 될 것입니다.

진주시에서 추진 중인 4차 산업혁명 교육 공간 및 지역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 진주시 조규일 시장 -






한편, 경상국립대-방송대-진주시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기획재정부와 부지·청사 사용과 관련한 협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 내용 문의: 재무과 055-772-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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